잣눈도 모르고 조복(朝服)을 마른다 ,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창의성은 날씨 같은 것이 아니다. 그것은 우리가 손을 쓸 수 있는 것이다. -존 카오(창의성 전문가)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며 눈은 말없이 마음의 비밀을 고백한다. -제롬 각 개인은 타인 속에 자기를 비추는 거울을 갖고 있다. -쇼펜하우워 하나님은 말씀하셨다. 세상에는 교만과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다. -탈무드 스스로 배울 생각이 있는 한, 천지 만물 중 하나도 스승이 아닌 것은 없다. 사람에게는 세 가지 스승이 있다. 하나는 대자연, 둘째는 인간, 셋째는 사물이다. -루소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, 실패를 무릅쓰고 되풀이해서 노력하면 끝내 이루어진다는 말. / 끈질긴 유혹을 이겨 내기는 몹시 어렵다는 말. 아내를 고를 때에는 겁쟁이가 되라. -탈무드 신인(神人)이라는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은 그 재능을 나타내지 않는다. 무용(無用)이 대용(大用), 즉 쓸모없는 물건이 되었을 때 비로소 그 생명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. -장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. -간디